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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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H & RUBEUR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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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현장포토] 뵨사마, 손키스 날려~ …日팬, 기상천외 플래카드 [Rubeurs] 2012.06.20 2176
297 2012년 6월 23일 [Rubeurs] 2012.06.20 1810
296 창간특집 이병헌-박지성, 별들이 봐도 눈부셔! [Rubeurs] 2012.05.16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