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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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병헌 ‘시장님 폭풍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
등록일 2012.07.04 조회수 2143

배우 임수정과 이병헌이 7월 3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공원에서 열린 '2012 광주비엔날레 명예홍보대사 선정 위촉식'에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은 광주비엔날레 참여 확대와 소통을 위해 건축가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의 '광주 폴리' 작품이 설치된 금남공원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광주비엔날레 이용우 대표이사 및 초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공개행사로 진행됐다.

임수정, 이병헌, 미술콜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에바 차우로 구성된 명예홍보대사단은 자신의 활동분야를 통해 2012광주비엔날레 행사를 각계각층에 널리 소개하고 대중들에게 현대미술전시인 비엔날레 행사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해 소통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담당한다.

1995년 개설된 광주비엔날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축제로 2000년 처음 명예홍보대사 제도를 시행한 이래 유인촌(예술의 전당 이사장), 안성기(배우), 故 앙드레 김(패션 디자이너), 후지이 하지무(전 일본 센다이시 시장), 노르베르트 바스(주한독일대사), 알렉산더 버시바우(전 주한미국대사), 엄홍길(산악인) 등 국내 저명인사들을 위촉돼 광주비엔날레 및 디자인비엔날레를 홍보해왔다.

한편 2012광주비엔날레는 '라운드테이블'을 주제로 9월7일부터 11월11일까지 66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및 광주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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