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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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837 해피 추석♡♡♡♡♡ [2] 나리 2020.09.30 182
3836 안녕하세요^^20기 강나리입니다.. [12] 강나리 2020.09.13 436
3835 20기 여러분들 반갑습니다~~~대구 박상선 [7] 박상선 2020.09.02 479
3834 20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마감) [9]  RUBEURS 2020.08.04 2148
3833 20期 ルバース 正會員 募集 案內(完了) [45]  RUBEURS 2020.08.04 7412
3832 20th RUBEURS Full Member Recruitment Guide(Closing) [3]  RUBEURS 2020.08.04 1083
3831 팬북의 감동~~~ [8] 박상선 2020.07.19 662
3830 팬북 받았습니다. [6] 유선애 2020.07.14 476
3829 늦은밤..오빠의 영화 다시보기 [3]  김경민 2020.07.09 384
3828 이병헌님~ [1] 강트윙클 2020.07.07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