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80 질문있습니다 [2] 이윤지 2019.02.14 244
3779 일드 '쿠로다 코사쿠' 특별출연 분량 모음 [3] 서지혜 날개 2019.02.01 631
3778 포토다큐 이병헌 [2] 서지혜 날개 2019.02.01 579
3777 20110910 chCGV 영화의힘 1 배우를 보았다 서지혜 날개 2019.02.01 528
3776 100213 한류기획 이병헌이 있다 [1] 서지혜 날개 2019.02.01 539
3775 070314 수요기획 이병헌, 세계를 열다 [1] 서지혜 날개 2019.02.01 559
3774 롯데시네마 스타체어 [1] 강은주 2019.01.31 755
3773 日本の会員の方々に見てください.(2019.2.1修正) [15] RUBEURS 2019.01.31 1270
3772 영화의 얼굴 창조전 다녀온 후기~ [4] 함혜민 2019.01.28 719
3771 난 오늘도 유진 초이를 추억한다. [3]  Anna-S 2019.01.16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