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12월 1일부터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1] RUBEURS 2022.11.30 32767
3894 루버스 인스타그램 계정 관련 안내말씀 (수정 공지_공식계정 변경) [2] RUBEURS 2022.06.19 32767
3893 Rompecorazones. [1]  analucrezia 2022.06.03 27979
3892 To bh글이 안써져요 [1] 버스짱 2022.05.13 27035
3891 안녕하세요 [1]  현리 2022.05.09 26236
3890 포스터 감사합니다!! [2]  클래식피아노소녀화영 2022.05.07 25507
3889 please write in english [1]  analucrezia 2022.05.01 24583
3888 Our blues Netflix France [1] Patty Patricia 2022.04.26 23567
3887 <우리들의 블루스> 온라인 제작발표회 안내 (4.7 오후2시) [1] RUBEURS 2022.04.04 23163
3886 안양사는 황희선이라고 합니다. 팬 입니다. [1]  황꾸 2022.02.26 22124
3885 happy valentines day [1] Patty Patricia 2022.02.15 2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