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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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녀 (칼의 기억) 이병헌 전도연과 호흡
등록일 2013.08.19 조회수 3311

이병헌의 달콤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9월 초 협녀 촬영에 들어 간다.

'협녀'는 고려 말, 당대 최고의 여자 검객의 신분을 숨긴 채 스승이자 엄마로써 복수를 위한 비밀병기 설희(김고은 분)를 키워 온 설랑(전도연 분)과 그들의 복수의 대상이자, 천출의 신분으로 왕의 자리를 탐하는 덕기(이병헌 분)의 18년 만의 숙명적 재회를 담은 영화로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천국의 아이들'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