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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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아이.조', 돌풍은 시작됐다!
등록일 2009.08.08 조회수 1120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시작’이 개봉 첫날 산뜻한 출발을 했다.

‘지.아이.조’는 정식 개봉 첫날인 6일 전국 384개 스크린에서 상영되어 총 17만1,038명을 동원했다. ‘지.아이.조’는 스크린 수가 각각 500여개에 한창 흥행몰이 중인 ‘해운대’와 ‘국가대표’ 사이에서 선전하며 6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지.아이.조’의 개봉으로 8월 첫째주 주말 극장가는 세 영화의 대결로 전쟁터를 방불케 할 예정이다.

‘해운대’와 ‘국가대표’의 인기도 뜨겁다. 개봉 3주차인 ‘해운대’는 6일 드디어 600만명을 돌파했다. 전국 570여개 스크린에서 28만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2주차를 맞아 150만명을 돌파한 ‘국가대표’는 ‘지.아이.조’보다 조금 뒤진 16만명을 기록하며 6일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은 6일 전 세계 동시개봉 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그라우맨스 차이니즈 극장에서 오후6시30분(미국 현지시간) LA프리미어가 열렸다. 1만 여명의 시민 앞에 이병헌을 비롯한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말론 웨이언스, 거너 라이트 등 주연배우들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민규 기자 minkyu@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