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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아이조’ 개봉 첫주 100만 돌파 확실
등록일 2009.08.08 조회수 1030

뉴스엔 홍정원 기자]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가 개봉 첫 주말인 이번 주말 100만명 돌파가 확실시된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아이.조’는 개봉 2일째인 7일 전국 472개 스크린에서 22만2,84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45만6,498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해운대’와 ‘국가대표’에 이어 3위. ‘지.아이.조’는 국가대표’와 8,690명이란 간발의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지.아이.조’ 마케팅 담당자 퍼스트룩 측은 “주말인 토, 일요일에는 통상 평일 관객수의 두 배 이상이 극장을 찾는다”며 “목요일인 6일 17만명을 모았으니 토요일인 8일에는 34만명, 일요일인 9일에는 30만명만 든다고 해도 개봉 4일째인 9일 100만명을 가뿐히 넘게 된다”고 설명했다.

‘지.아이.조’는 세계 평화 수호 군단인 지.아이.조(G. I. Joe)와 평화를 파괴하는 군단인 코브라의 대결을 그린다. 이병헌은 코브라의 검술 뛰어난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 역을 맡았다. 상영 내내 할리우드 스타 시에나 밀러의 상대역인 주연급으로 비중 있게 등장한다.

최근 만화 원작에서 일본 닌자 역이었던 스톰 쉐도우는 영화 속에서는 한국 닌자 역으로 나와 한 일본기자로부터 “왜 이병헌이 일본 닌자인가”라며 ‘김치 닌자’ 폄하 발언을 들었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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