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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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H & RUBEURS 입니다.

제목 잘들 계셨죠?
등록일 2009.01.22 조회수 1209


최근 무대인사를 통해 많은 분들
여전히 건강하게 잘 살아계시는구나 확인할수 있어
저또한 너무 반가웠습니다.

운영진분들이  새롭게 바뀌었단   말을  듣고는,
염치없지만,  이렇게  몇자  적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늘 고생하신 운영진
그리고 새롭게 고생문이 활짝 열린
운영진 모두들 너무 고맙습니다.   

보이게 안보이게 고생해온 운영진분들께
격려의 말한마디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감사의 글한번 올리지 못했지만,

아주 많이 미안해하고,
행복해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어찌보면 그건 바늘을 낙타콧구멍에 집어넣기보다도 쉬운일인것을.........
암튼 너무 고생많았구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이제........ 오늘이  되었네요.

오늘  새영화의  첫촬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기를 모아 모아서 멋지게 잘 해볼랍니다.
응원해  주실거죠?


2004-08-09 23:5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