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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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H & RUBEURS 입니다.

제목 안녕들 하셨나요 이병헌입니다.
등록일 2009.01.22 조회수 1140


매번 글을 올릴적마다 미안하고 죄송하단 말로
시작해야 하는 사실이 또 한번 죄송하게 생각되는 군요.

오늘 부터 추석연휴인데, 준비는 잘들 하고 계시겠죠?
늘 이때가 되면 성묘가랴 , 어머니 선물 준비하랴  맘부터 바빠집니다.
추석날은 어머니 생신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저녁은 식구들과 함께 외식을 하려고 합니다.
흠...............

요즘, 제가 뭘하고 지내는지 궁금하시죠?
아~~ 안 궁금하시다구요?   예, 그럼 관두죠 뭐..................
농담이구요,  흐흐
영화촬영이 끝나면, 아무생각없이  쉴 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구 있었는데,
그럴 여유는 주어지지 않더군요.
 곧 개봉할 영화홍보다, 이제 촬영을 시작할 올 인 준비에 사실 정신이 산만합니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추석되길 빌겠습니다.

그리구 개봉날 모두들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홍보멘트 아닙니다.정말 모두들 보고 싶습니다.)


2002-09-20 16: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