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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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H & RUBEURS 입니다.

제목 번개합시다.
등록일 2009.01.22 조회수 1605


첫눈이 왔습니다.(혹시 첫눈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올해 첨보는 눈이거든요......)

첫눈이 오는데.??만날 사람이 없는 분들은
지금부터 한시간 후, 5시 30분에 압구정에 있는
베스킨 라빈스31(스타벅스 커피숖 건너, 더 정확하게 하면, 피짜 헛 건너 편)에서
뵙는게 어떨까 해서요.

누구든 오실 수 있는 자리이지만,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건, 교통이 복잡한 걸 감안하셔서,
가까이 계신 분들만 부담없이 와 주셨으면 한다는 거죠.
혹시 저 혼자 아이스크림먹다 오는 처량한 일은 없겠죠?
암튼 조금 후 뵙지요,


2001. 12. 29 16시 05분 36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