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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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H & RUBEURS 입니다.

제목 이병헌
등록일 2009.01.22 조회수 1785



여자친구와 헤어져,
맘아파하는 친구가 부탁이라며 나와서
함께 술한잔 하자기에 밤늦은 시간에 술자리를
시작한 탓인지, 엄청 늦게 일어났습니다.

밤새 마신 술때문에 허해진 배를 만지며,
부엌으로 내려가 어슬렁거리다,

문득 일본에 갔을때 일본인 팬에게
선물받은 일회용(일인용) 규동이 눈에 띄였습니다.
얼른 데워서 먹었지요. 참으로 맛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저녁 맛있게 드십시요.
쓰다보니, 별 내용없는 글이 되었네요.

아, 그 여자친구와 헤어져 슬퍼하던 그 친구, 술마시다
여자친구와 한참통화 하더니, 나보고 가래요.
자기 여자친구 오기루 했다구.........
어쨌던 잘 된 일이죠...............


2001/07/02 오후 4:37:32